* 룰
보면 한다. 지뢰 바통입니다.
보면 바로 하는 바통 ← 이거 중요!
※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. 지금 당장 할 것.
-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
이상형같은거 키우지 않고 살지만.. 아무래도 날씬하면.
-연상은 좋아해?
딱히 싫어한적도 없는데..
-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?
삼성 U600. 이거 은근히 많던데.
-휴대폰 고리는?
고리 없음. (고리를 다는곳도 없는듯한...)
-수첩은 가지고 있습니까?
티스토리에서 받은걸 가지고 다니긴 하는데 내용이야 뭐 항상 같다.
-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?
거의 항상 크로스백. 그냥 캐주얼하게...
-가방의 주된 내용은?
수첩, 펜, 지갑, 기차표, 사진, 요즘은 다리때문에 진통제도...
책은? 책은 그냥 손으로 들고 다녀서...
-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?
별을 보면서 뭘 빌어본 기억이 없다. -ㅅ-..;;
-만약 크레파스로 다시 태어난다면 무슨 색이 좋아?
빨간색. 이때의 기질이 아직도 남아있는건가.
-좋아하는 요일
목요일. 뛰지 않고도 나름대로 행복할 수 있는 날.
-마지막으로 본 영화는?
Shaun of the Dead. 이게 한글제목이 따로 있던데.
-화날 때는 어떻게 해?
무작정 나간다(이건 심심해도 한다). 사람이 없는곳이라면 소리지른다.
-세뱃돈을 어디에 써?
5년째 세뱃돈 받아본적이 없다. 초6 들어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받은듯 한데 그걸 도대체 어디다 썼는지는 기억이 안난다. 아마 PC방에 날렸을껄...
-여름과 겨울 중 어느쪽이 좋아?
겨울. 추우면 껴입을 수 있지만 더우면 벗어도 벗어도 덥다.
-최근 울었던건 언제? 왜?
요즘에 운적이 없다. 근데 생각해보면 그게 오히려 이상하다. -0-;
-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?
벗어던졌다가 발에 채인 옷들. -_-;;;;;
-어젯밤 뭐 했어?
목적없이 인터넷질하다가 잤던것 같은데... 정확히 어떻게 잤는지 모르겠다는. -_-;;;;;;;;;;;
-좋아하는 자동차는?
(순위 없이)폭스바겐 골프. 미니(구/신형 둘 다). 혼다 시빅.
-좋아하는 꽃은?
수선화.
-가고 싶은 나라는?
한국. 당연하지 않은가.
보면 한다. 지뢰 바통입니다.
보면 바로 하는 바통 ← 이거 중요!
※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. 지금 당장 할 것.
-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
이상형같은거 키우지 않고 살지만.. 아무래도 날씬하면.
-연상은 좋아해?
딱히 싫어한적도 없는데..
-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?
삼성 U600. 이거 은근히 많던데.
-휴대폰 고리는?
고리 없음. (고리를 다는곳도 없는듯한...)
-수첩은 가지고 있습니까?
티스토리에서 받은걸 가지고 다니긴 하는데 내용이야 뭐 항상 같다.
-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?
거의 항상 크로스백. 그냥 캐주얼하게...
-가방의 주된 내용은?
수첩, 펜, 지갑, 기차표, 사진, 요즘은 다리때문에 진통제도...
책은? 책은 그냥 손으로 들고 다녀서...
-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?
별을 보면서 뭘 빌어본 기억이 없다. -ㅅ-..;;
-만약 크레파스로 다시 태어난다면 무슨 색이 좋아?
빨간색. 이때의 기질이 아직도 남아있는건가.
-좋아하는 요일
목요일. 뛰지 않고도 나름대로 행복할 수 있는 날.
-마지막으로 본 영화는?
Shaun of the Dead. 이게 한글제목이 따로 있던데.
-화날 때는 어떻게 해?
무작정 나간다(이건 심심해도 한다). 사람이 없는곳이라면 소리지른다.
-세뱃돈을 어디에 써?
5년째 세뱃돈 받아본적이 없다. 초6 들어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받은듯 한데 그걸 도대체 어디다 썼는지는 기억이 안난다. 아마 PC방에 날렸을껄...
-여름과 겨울 중 어느쪽이 좋아?
겨울. 추우면 껴입을 수 있지만 더우면 벗어도 벗어도 덥다.
-최근 울었던건 언제? 왜?
요즘에 운적이 없다. 근데 생각해보면 그게 오히려 이상하다. -0-;
-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?
벗어던졌다가 발에 채인 옷들. -_-;;;;;
-어젯밤 뭐 했어?
목적없이 인터넷질하다가 잤던것 같은데... 정확히 어떻게 잤는지 모르겠다는. -_-;;;;;;;;;;;
-좋아하는 자동차는?
(순위 없이)폭스바겐 골프. 미니(구/신형 둘 다). 혼다 시빅.
-좋아하는 꽃은?
수선화.
-가고 싶은 나라는?
한국. 당연하지 않은가.








